AI 핵심 요약
beta-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가 25일 K-CEO 부동산 박사과정 수강생을 모집했다
- 과정은 거시·미시경제와 부동산 실무를 아우르는 15주 융복합 프로그램이다
- 원서는 31일까지 받으며 등록금은 400만원이고 장학금으로 환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권대중⋅신세돈⋅박원갑 등 강사진 구성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가 부동산 시장과 실물 경제의 흐름을 꿰뚫어 볼 '제2기 K-CEO 한국경제부동산최고위 박사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거시·미시경제 분석부터 현장에 직결되는 부동산 실무까지 아우르는 15주 융복합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이론 학습을 지양하고 ▲투자 ▲부실채권(NPL) ▲경매 ▲재건축·재개발 등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사진으로는 권대중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장(한성대 석좌교수)을 비롯해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대거 강단에 오른다.
교육은 오는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학회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등록금은 총 400만원이며, 원서 접수는 이달 3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학회 측은 이번 과정의 수익금을 부동산학 연구 석·박사 과정 원생들의 장학금으로 환원해 학술 지원과 후학 양성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과정 수료 시에는 학회장 명의 표창장 및 수료증⋅수여박사 가운 대여,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응시 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동문 네트워크 지원이 제공된다. 지원 희망자는 재직증명서를 구비해 접수할 수 있으며, 상세 안내는 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I Q&A]
Q. '제2기 K-CEO 한국경제부동산최고위 박사과정'의 핵심 교육 방향은 무엇인가요? A. 거시·미시경제 흐름과 부동산 정책 및 시장 분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15주 융복합 과정입니다. 단순 이론을 넘어서 ▲부동산 투자 ▲부실채권(NPL) ▲경매 ▲재건축·재개발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실전 지식 위주로 구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Q. 이번 과정의 강사진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A. 권대중 학회장(한성대 석좌교수)을 필두로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등 경제 및 부동산 실물 시장을 대표하는 최고 전문가들로 탄탄하게 짜여 있습니다.
Q. 수강생 모집 기한과 교육 수료 후 주어지는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모집은 이달 3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됩니다.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학회장 명의 표창장 및 수료증⋅수여박사 가운 대여, 부동산권리투자분석사 응시 자격 부여 등 실질적인 특전과 인적 네트워크 지원이 주어집니다. 아울러 수강생들의 등록금 수익은 부동산학을 연구하는 석·박사생들의 장학금으로 전액 환원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