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이정후, 3타수 1안타 타율 0.289...시즌 최다 10호 도루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정후가 26일 신시내티전서 1안타 1도루를 했다
  • 이정후는 2경기 연속 안타와 시즌 10호 도루를 채웠다
  •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를 3-1로 꺾고 2연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신시내티에 3-1...4연패 뒤 2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2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도 달성했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사구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8에서 0.289로 소폭 올랐다.

0-0으로 맞선 1회말 무사 1, 2루 찬스에서 상대 선발 브레이디 싱어를 상대했다. 이정후는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시속 90.8마일(약 146.1km) 싱커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아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이정후의 출루로 만들어진 무사 만루에서 드류 카바너의 2타점 중전 적시타가 터졌고 이정후는 3루까지 진루했다. 다만 후속 타선이 침묵해 득점에는 실패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8.26 psoq1337@newspim.com

이후 타석에서는 범실로 물러났다. 2-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1루수 땅볼에 그쳤다. 3-0으로 달아난 5회말에도 선두타자로 나와 시속 89.6마일(약 144.2km) 싱커를 공략했으나 비거리 386피트(약 117m)의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으나 메이저리그 15개 구장에서 홈런이 되는 큰 타구였다.

기다리던 안타는 7회말에 나왔다. 선두타자로 들어선 이정후는 왼손 불펜 샘 몰의 3구째 시속 91.3마일(약 146.9km) 한가운데 싱커를 결대로 받아쳤다. 타구 속도 시속 102.7마일(약 165.3km)의 강한 타구가 투수 키를 넘어 중전 안타로 이어졌다. 2경기 연속 안타.

[샌프란시스코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26일(한국시간) 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 7회말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8.26 psoq1337@newspim.com

이정후는 출루 후 곧바로 2루를 훔치며 시즌 10호 도루를 완성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였던 지난해(10개)에 이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채웠다. 하지만 이번에도 후속 타타자들이 타점을 올리지 못하며 홈을 밟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애드리안 하우저가 1.2이닝 만에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이어 등판한 앤서니 몰리나가 4.1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마운드를 지켰다. 5회말 라파엘 데버스의 솔로 홈런으로 3-0까지 격차를 벌린 샌프란시스코는 9회초 샐 스튜어트에게 솔로포를 내줬지만 추가 실점 없이 3-1 승리를 거뒀다. 4연패 뒤 2연승을 달린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54승 78패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