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리문화재단이 27일 동북권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 참가자를 모집했다.
- 모집 대상은 경기 동북권 1년 이상 종사자이며 9월 10일까지 신청한다.
- 연수는 9월 12일과 19일 구리문화재단서 무료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구리문화재단은 경기 동북권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교육 매개자를 대상으로 '2026 경기 문화 예술교육 광역-기초 협력형 연수 「탁탁, 톡톡」' 참여자를 오는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문화예술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신진·중견 매개자들이 현장에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실무 기획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신진·중견 매개자 간 경험 공유와 수평적 교류에 중점을 두며 이를 통해 경기 동북권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교류 기반을 넓히고 참여자들이 연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참가 대상은 구리시를 비롯해 남양주시, 의정부시, 동두천시, 포천시, 가평군 등 경기 동북권 지역에서 문화예술 교육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연수는 9월 12일과 19일 이틀간 구리문화재단에서 집중 연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경기 동북권 문화예술 교육 매개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구리문화재단은 경기 동북권 연수 거점기관으로서 매개자 간 교류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 교육 환경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