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5개 자치구의회가 27일 의장협의회를 꾸렸다.
- 첫 회의서 자치구 협력과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 회장 최옥술, 수석부회장 윤원옥, 감사 강정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석부회장 윤원옥 중구의장·감사 강정수 서구의장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5개 자치구의회가 새롭게 의장협의회를 구성하고 자치구 간 협력과 공동 현안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동구의회는 27일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첫 공식 회의를 열고 자치구 간 협력과 지역 현안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5개 자치구의회가 함께한 첫 공식 의장협의회다. 회의에는 성용순 동구의장, 윤원옥 중구의장, 강정수 서구의장, 최옥술 유성구의장이 참석해 임원을 선출하고 자치구의회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장에는 최옥술 유성구의장이, 수석부회장에는 윤원옥 중구의장이, 감사에는 강정수 서구의장이 각각 선출됐다.
성 의장은 "새롭게 구성된 의장협의회를 계기로 자치구의회 간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공동 대응이 필요한 현안에는 한목소리를 낼 수 있길 바란다"며 "대전 지방자치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