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15일 네이버 컬렉션으로 기부 증서를 발급했다.
- 해피빈·한국해비타트 815런 참여자에 첫 적용했다.
- 디지털 전환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고 공유 이벤트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네이버가 디지털 증서 서비스 '네이버 컬렉션'을 통해 기부 참여 기록을 증명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8월 15일 해피빈, 한국해비타트의 '815런'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부 증서를 처음 발급했다. 815런은 가수 션과 한국해비타트가 광복절의 의미를 담아 매년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캠프인 참여자는 네이버 아이디로 기부처와 기부 내역이 담긴 디지털 증서를 언제든지 확인하고 인증할 수 있다. 종이나 카드로 제작하던 기존 증서를 디지털로 대체하면서 인쇄물 생산과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네이버는 행사 당일 오프라인 부스에서 네이버 컬렉션의 '공유하기' 기능을 활용한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했다.
네이버 컬렉션은 2025년 12월 정식 오픈 후 네이버 쇼핑에 입점한 브랜드사가 구매 고객에게 디지털 보증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로 운영돼 왔다.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과 네이버 전자문서 발송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명품부터 가전·뷰티 브랜드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도입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