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30일 공도 우회도로·대덕~남사도로 예타를 통과했다
- 국도38호선 8.2㎞와 국지도23호선 11.6㎞가 선정됐다
- 시가 건설계획 반영과 후속 절차 협의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주요 도로사업인 '안성 공도 우회도로'와 '안성 대덕~용인 남사' 도로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30일 안성시에 따르면 기획예산처가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시의 2개 도로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국도·국대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할 대상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전국 142개 도로사업을 심사에 이중 54개 사업을 선정했다.
통과된 안성시 도로사업은 ▲국도 38호선 안성 공도 우회도로(총연장 8.2㎞, 총사업비 3339억 원) ▲국지도 23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총연장 11.6㎞, 총사업비 2968억 원) 등 2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사업은 올해 하반기 국토교통부가 고시할 예정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돼 순차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향후 건설계획 반영과 후속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두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후속 절차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교통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