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31일 추석 민생 지원에 상품권 할인율을 올렸다
- 9월 한 달 지류형 17%, 카드·모바일형 20%로 상향했다
- 월 70만원 한도에 지역 상권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 완도군이 추석 민생을 지원하기 위해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한정적으로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완도군은 9월 한 달 동안 할인율을 기존보다 5% 상향한다고 전했다. 지류형 상품권은 12%에서 17%로, 카드 및 모바일형 상품권은 15%에서 20%로 설정됐다.
특히 카드·모바일형은 2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지류형과 카드·모바일형을 합산해 월 70만원, 지류형은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추석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및 골목 상권, 음식점 등에서 소비가 이루어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완도사랑상품권 지류형은 관내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드·모바일형은 지역 상품권 앱('chak')을 통해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관내 등록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김신 군수는 "군민에게 혜택을 주고 지역 소비가 이웃의 가게와 시장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할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군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