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남시가 1일 개별공시지가 278필지 열람을 시작했다.
- 오는 22일까지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 10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하남시가 지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78필지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지목변경,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78필지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별 특성 등을 반영해 산정됐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하남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산정된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을 비롯해 하남시청 토지정보과 방문, 우편 및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인근 토지 가격과의 균형 및 가격산정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하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산정된 지가를 꼭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출된 의견은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검토해 공정하게 반영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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