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장흥군 노조·의회 상호존중 협약...건전한 지방자치 문화 조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흥군 노조와 군의회가 1일 상호존중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은 공무원 인격과 노동권 보호를 담았다.
  • 폭언·협박 등 침해 행위엔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흥=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공무원노동조합과 장흥군의회가 의정활동과 공직 수행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흥군 공무원노동조합과 장흥군의회는 1일 상호 존중과 신뢰를 토대로 건전한 의정·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상호존중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정활동과 행정업무가 모두 지역 주민을 위한 공적 책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의 권한과 역할을 존중하면서 성숙한 지방자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노조 의회 상호존중협력문화 조성 협약식. [사진=장흥군] 2026.09.01 ej7648@newspim.com

협약에는 의정활동과 행정업무를 상호 존중하고 공무원의 인격과 노동권을 보호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부당한 지시나 과도한 요구를 방지해 공직자가 정당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의회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존중하는 동시에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렴과 책임 그리고 소통의 가치를 실천하기로 했다.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폭언과 모욕 협박 등 정당한 직무수행을 침해하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양측이 공동 대응하는 내용도 협약에 포함됐다.

이번 협약은 의회와 집행부 간 견제와 감시라는 지방자치의 기본 기능을 존중하면서도 공직사회 내부의 인격권과 노동권을 보호하고 상호 신뢰에 기반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직자가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의회와도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건전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