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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中 비원메디신, 美 식도암 치료제 가격 인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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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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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원메디신이 1일 미국 메디케이드서 테빔브라 가격 인하에 합의했다
  • 미국 정부 MFN 정책 따라 9개 제약사가 처방약 값을 낮추기로 했다
  • 비원메디신은 적용 환자가 승인 적응증의 8% 수준이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2일 오전 00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9월 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혁신신약 제조사 비원메디신(百濟神州∙BeOne Medicines 688235.SH/6160.HK/ONC.US, 과거 베이진<BeiGene>으로 불림)이 미국 메디케이드(Medicaid) 의료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유형의 식도암 치료에 사용되는 혁신적 경구 항암제 테빔브라(Tevimbra)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비원메디신을 포함한 9개 제약사는 미국 정부가 다른 선진국의 최저 의약품 가격에 맞추도록 설정한 최혜국(MFN) 의약품 가격정책에 따라 메디케이드 프로그램 내 처방약 가격을 인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정부가 전날 뉴욕증권거래소 폐장 후 발표했다.

테빔브라를 포함한 해당 의약품은 자격을 갖춘 환자들에게 합의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메디케이드는 특정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 프로그램으로, 자격을 갖춘 아동, 임산부, 노인, 장애인 및 기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비원메디신은 이번 자발적 합의가 미국의 의료비 지급 시스템과 정책 환경에 맞춰 마련된 시장별 조치라며, 혁신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자격 대상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비원메디신 관계자는 일부 구체적인 조건이 기밀로 유지되기 때문에 이번 합의와 관련한 재무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비원메디신은 이번 메디케이드 프로그램 합의의 적용 대상 환자 수가 미국에서 티비므라의 승인 적응증에 해당하는 전체 환자 가운데 약 8%에 불과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빔브라는 전 세계 50개 이상의 시장에 출시됐으며, 올해 상반기 글로벌 매출은 약 30억 위안에 달했다. 이는 비원메디신 전체 매출의 약 13%를 차지한다. 그러나 회사는 티비므라의 미국 매출은 공개한 적이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4년 3월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식도 편평세포암 치료제로 티비므라를 승인했다. 이 약은 미국에서 총 4개의 적응증 승인을 받았으며, 모두 위장관 종양과 관련된 적응증이다.

비원메디신은 미국에서 승인받은 다른 제품 2개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외투세포림프종 치료제 브루킨사(Brukinsa)가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은 114억 위안에 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5월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이 다른 선진국의 최저 의약품 가격을 참고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현재 26개 제약사가 미국 정부와 MFN 의약품 가격협정을 체결했으며, 해당 협정은 현지 브랜드 의약품 시장의 89%를 대상으로 한다.

미국 정부는 더 많은 오리지널 브랜드 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가 관련 협정을 체결하도록 계속 독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혁신약 제조업체 비원메디신(百濟神州∙BeOne Medicines 688235.SH/6160.HK) 기업 로고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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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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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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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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