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지섭이 10월 24일 마카오서 아시아 투어를 연다
- 소지섭은 5개 도시서 팬들과 작품·비하인드를 나눈다
- 최근 흥행 뒤 글로벌 팬과 첫 대면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소지섭이 아시아 5개 도시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는 3일 소지섭이 오는 10월 24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소울메이트 더 타임리스(Soulmate The Timele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울메이트 더 타임리스'는 오랜 시간 소지섭을 응원해 온 팬들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함께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팬미팅이다. 소지섭은 이번 투어에서 작품 속 모습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다채로운 무대 등을 선보이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소지섭은 흰 티셔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설렘까지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최근 작품 흥행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입증한 소지섭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소지섭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하는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넷플릭스에서도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비롯해 73개국 톱10에 진입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같은 흥행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현지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콜드플레이, 브루노 마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해온 라이브네이션이 주최를 맡는다. 글로벌 공연 분야에서 쌓아온 라이브네이션의 노하우와 소지섭의 만남이 어떤 무대를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소지섭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소울메이트 더 타임리스'는 오는 10월 24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11월 5일 마닐라, 11월 7일 타이베이, 11월 13일 자카르타, 11월 15일 방콕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