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现代起亚下半年主攻新车和混合动力 "迎战"进口车品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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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4日电 现代汽车和起亚将以新车型和混合动力汽车(HEV)为重点,力争守住今年下半年韩国汽车市场。在特斯拉、比亚迪等品牌加大电动汽车市场布局,雷克萨斯、宝马、梅赛德斯-奔驰等进口汽车品牌相继推出电动化新车型和高端车型的背景下,现代汽车和起亚计划依托主力车型的新车效应以及产能提升国内市场竞争力。

位于首尔良才洞的现代汽车集团总部。【图片=现代汽车提供】

业界3日消息,现代汽车和起亚已完成今年的工资及团体协议谈判,为下半年恢复正常生产奠定基础。

现代汽车今年8月在韩国国内销售3.4333万辆,同比下降41.1%。现代汽车方面表示,劳资协商期间的罢工、夏季休假以及部分消费者等待新车型等因素对销量产生影响。

同期,起亚在韩国国内销售4.213万辆,同比下降7.6%。以RV车型为主、同时提供混合动力选择的产品阵容,成为起亚维持国内销量的重要支撑。

业内认为,随着劳资协商结束,现代汽车和起亚生产及供应逐步恢复正常,有望进一步改善销量表现。其中,热门混合动力车型的交付情况,将成为吸引犹豫购买纯电动汽车的消费者以及部分进口混合动力汽车需求的重要因素。

现代汽车预计将以近期推出的新款格兰杰和全新伊兰特为中心,推动国内销量恢复。起亚则将继续依托索兰托、嘉年华、狮跑等主力RV车型扩大销售。

与此同时,韩国进口汽车市场竞争持续升温。今年1月至8月,韩国进口乘用车新登记量为24.4825万辆,同比增长27.2%。其中,特斯拉以7.6776万辆居首,宝马为5.1863万辆,梅赛德斯-奔驰为3.7772万辆,比亚迪约为1.7521万辆,位居进口汽车品牌第四位。

雷克萨斯计划在下半年推出第八代全新ES。宝马已开始向客户交付下一代纯电动SUV新款iX3,并计划在下半年推出全新换代X5和改款7系。梅赛德斯-奔驰也计划在下半年推出多款新车型,包括旗舰轿车新款S级、新款梅赛德斯-迈巴赫S级、全新CLA以及纯电动SUV全新电动GLC等。比亚迪则瞄准韩国市场对混合动力汽车的需求以及消费者对纯电动汽车价格的顾虑,计划推出插电式混合动力SUV"海狮6 DM-i"。

业内表示,随着新车型上市以及劳资协商结束后生产和交付逐步恢复正常,现代汽车和起亚有望进一步增强韩国市场竞争力。尤其是在进口品牌加大PHEV和纯电动汽车投放的情况下,现代汽车和起亚通过在主要车型中提供HEV版本,有望覆盖更广泛的消费者需求。(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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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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