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신보가 6일 남양주 다산동에서 본점·지점 이전식을 열었다.
- 남양주지점은 8월 24일, 본점 일부는 7월 28일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 경기신보는 경기북동부 맞춤 정책금융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남양주 다산동에서 본점 및 남양주지점 이전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남양주지점은 지난 8월 24일부터 평내동에서 다산동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으며 앞서 7월 28일에는 경기신보 본점 일부 부서가 같은 건물로 이전했다.
이날 이전식에는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 최현덕 남양주시장, 김용민 국회의원(더민주, 남양주병)을 비롯해 지역 경제인과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계기로 경기북동부 현장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정책금융을 펼쳐 나가겠다"며 "남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북동부 시군과의 협력과 출연 기반을 더욱 확대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신보 남양주지점은 남양주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 정책자금 상담 및 경영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