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시는 7일 돌봄 필요도 높은 6404명 전수조사에 나섰다.
-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 등 복합 돌봄대상자다.
- 시는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7일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가운데 돌봄 필요도가 높은 6404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과 심한 장애인 등 통합돌봄 우선관리대상자 3만2278명 중 장기요양 재가급여 대상자 등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조사에는 읍·면·동사무소와 희망케어센터 4개소, 지역 내 노인복지관 4개소가 참여하며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전화상담, 방문조사, 통합지원회의, 사후관리 순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일상생활 여건, 돌봄서비스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의료와 요양, 일상생활 돌봄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돌봄서비스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시민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