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8일 청소년지도자 8명을 브루나이에 파견했다.
- 이들은 7일부터 13일까지 현지 청소년 활동을 체험했다.
- 진흥원은 국제 경험을 국내 현장 변화로 잇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년·관계자 직접 교류하며 양국 청소년 활동 경험 공유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지도자 8명을 브루나이에 파견해 '2026년 청소년지도자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젝트' 현지 활동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청소년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해 국내 청소년지도자의 국제적 시야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프로젝트에는 선발된 3기 청소년지도자 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2개월 동안 브루나이의 문화와 청소년 활동 현장을 사전에 학습했다. 현지에서 진행할 프로그램도 직접 기획하며 파견을 준비했다.
브루나이에서는 청소년 관련 기관과 시설을 방문해 현지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현지 관계자 및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과 브루나이의 청소년 활동 경험도 공유한다.
진흥원은 이번 해외 현장 경험이 참가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청소년 활동 현장에 새로운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소년지도자들이 세계의 청소년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새로운 시각과 실천 역량을 얻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제적 경험이 국내 청소년 현장의 새로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