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신세계가 7일 신세계 한가위 선물행사를 시작했다.
-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갔다.
- 양사는 프리미엄·초간편 상품으로 추석 고객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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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 광주점, 프리미엄·소포장으로 세분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유통업계가 추석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전날부터 '신세계 한가위' GIFT 판매행사를 전개 중이다. 산지 상품을 엄선한 '로컬 기프트'부터 하이엔드 프리미엄 상품까지 추석 선물을 선보인다.

한우비 프리미엄 한우암소 세트는 1++의 국내산 냉장한우로 등심·안심·채끝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로컬 알찬 사과·배, 로컬 사과 오복 등 청과 역시 전국 산지와 생산자를 직접 발굴하는 '신세계 셀렉트팜'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수산물은 해양수산부 수산물이력제를 적용해 '영광 명인굴비 수복', '참전복 세트', '해양수산 진도 낭장망 멸치·새우' 등 상품을 만날수 있다.
하이엔드 상품은 명산지 발굴부터 생산과 재배, 가공까지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미식 기프트인 '5 STAR'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명품 한우 The Signature'(320만원)는 살치살 같은 최상위 품질의 한우 부위로만 구성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지난 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게시했다.
'받는 사람의 취향'과 '변화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축산·청과·수산·그로서리 등 품목 전반을 '프리미엄'과 '초간편' 등의 기준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생산량이 전체 한우의 0.1% 수준인 '설화 한우'는 지난 추석 조기 품절된 인기 상품으로 올해 물량을 2배 확대했다.
정관장에서는 6년근 홍삼으로 품질이 뛰어나고 소량만 생산되는 뿌리삼인 '천삼 10지ㆍ지삼 20지ㆍ양삼 40지'를 만나볼 수 있다.
올가에서는 과실나무 한 그루에서 약 20%만 수확되는 '대과' 중에서도 당도, 과형, 색택 등의 기준을 충족한 상품만을 선별해 담은 명품 과일세트인 '행복 사과·배 혼합세트'도 구매 가능하다.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소포장 선물세트도 기획했다.
대표적으로 '레피세리 한우 스테이크 소확행 로얄(0.9kg)', '레피세리 로얄한우 로스(1.6kg)', '레피세리 소포장 영광굴비 일·월·산·천' 등 상품이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