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콘티넨탈타이어가 10일 이화여대 EMOC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학생들은 한 달간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브랜딩 전략을 제안했다.
- 회사는 우수팀을 선정하고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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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콘티넨탈타이어가 대학생들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 발굴에 나섰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이화여자대학교 실전 마케팅 학회 'EMOC'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장기적인 브랜딩 전략 수립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8월 7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브랜드 과제를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를 분석하고 브랜드 이미지 구축 방안과 실행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콘티넨탈타이어 실무진도 참여해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제안한 전략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회사는 시장 조사와 전략 방향, 실행 가능성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각 1개 팀을 선정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24년 대학생 경영학회 연합 'IBS'와 첫 산학협력을 진행한 데 이어 대학생들이 실제 브랜드 과제를 경험할 수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