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류혜영·남윤수 주연 킬링타임이 10월 개봉을 확정했다
- 인터넷방송 크루가 폐병원서 의문의 존재와 사투를 벌인다
- 티저 포스터는 죽어야 끝난다 문구로 긴장감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류혜영, 남윤수 주연의 타임어택 스릴러 영화 ▲킬링타임▲ 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이 다가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킬링타임▲은 류혜영, 남윤수의 대담한 연기 변신과 신선한 케미스트리, 폐쇄된 공간에서 라이브로 펼쳐지는 생존극을 통해 전에 없던 새로운 타임어택 스릴러를 선보인다. 먼저, '응답하라 1988' '로스쿨' '서초동', 최근 개봉을 앞둔 ▲인턴▲ , ▲암살자(들)▲ 까지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류혜영이 '연우'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연우'는 팀원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킬링타임'의 스트리머로, 류혜영은 순식간에 생존을 건 사투에 내몰린 '연우'의 절박함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남윤수는 선 넘은 판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킬링타임'의 리더 '주원' 역으로 분한다.
'인간수업' '괴물' '대도시의 사랑법' 등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은 남윤수는 재기를 위해 피비린내 나는 폐병원에서조차 흥행 콘텐츠를 만들려 하는 집념의 PD '주원' 역을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이 이끄는 '킬링타임' 크루는 의문의 존재와 맞닥뜨린 순간부터 제한된 시간 안에 살아남아야 하는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며,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핏빛으로 물든 깨진 재생 버튼을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검은 화면 한가운데 자리한 재생 버튼은 산산이 깨진 채 붉은 피로 물들어 있어, 실제 목숨을 건 상황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펼쳐지는 '킬링' 라이브의 충격적인 실체를 암시한다. 여기에, 실제 영상 플레이어를 연상시키는 재생 바는 누군가의 라이브 방송에 접속한 듯한 느낌을 더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죽어야 끝난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끝까지 살아남아야만 하는 생존게임의 압도적인 긴장감을 예고한다.
핏빛으로 물든 '킬링' 라이브를 강렬하게 담아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류혜영, 남윤수 주연의 타임어택 스릴러 ▲킬링타임▲은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