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플러스골프가 유연웅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골프 분야 사업 및 마케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플러스골프는 프리미엄 골프멤버십 기업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골프멤버십 회원유치 및 예약서비스 등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되어 중소기업 CEO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배재희 프로와 전지선 프로등 KLPGA프로와 전속계약을 맺고 적극적 회원 유치에 나서는 한편 두명의 프로들과 함께 TV CF를 제작해 SBS골프채널과 JTBC에 송출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편 플러스골프 유연웅 대표는 (주)선우디앤씨, (주)와이케이산업개발, (주)SY코퍼레이션, (주)플러스개발 등 건설과 건축 분야에서 18년간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사업가로 2024년 플러스골프를 창업하면서 골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