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10일 인천 부평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부상을 당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5분쯤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 공장에 있던 60대 남성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남성이 오른쪽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