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아린이 14일 티빙 새 드라마에 출연을 알렸다
- 소아린은 ‘내가 떨릴 수 있게’서 강시은을 맡았다
- 당찬 매력의 댄스 크루 멤버로 15일 첫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소아린이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당찬 매력의 댄스 크루 멤버로 변신한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안 하는 여자 공연수(남지현)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 독고달(김재영)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소아린은 댄스 크루 멤버인 강시은 역을 맡았다. 강시은은 자신의 꿈에 대한 확고한 열정을 가진 인물로, 뛰어난 춤 실력은 물론 센터 비주얼까지 겸비했다. 특유의 당차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소아린은 지난 2019년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라켓소년단', '멜랑꼴리아', '그리드', '돼지의 왕', '닥터 차정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다 이루어질지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특히, 소아린은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의 복잡다단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바,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린다.
한편, 소아린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 첫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