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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건·윤도영 발탁...올림픽 김은중호, 호주 원정 명단 24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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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중 감독이 15일 U-21 대표팀 호주 원정 명단 24명을 발표했다.
  • 대표팀은 해외파 4명과 K리그·대학 유망주를 고르게 뽑았다.
  • 대표팀은 21일 소집 뒤 10월 3·6일 호주와 2연전을 치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1세 이하(U-21)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올림픽 대표팀)이 출범 후 첫 해외 원정 시험대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오는 10월 호주에서 열리는 호주 U-21 대표팀과의 원정 친선 2연전에 나설 소집 명단 24명을 확정 발표했다.

김은중호는 이번 호주 원정을 위해 해외파와 K리그, 대학 무대의 유망주들을 골고루 수혈했다. 해외파는 총 4명이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김예건을 필두로 윤도영(마그데부르크), 강민우, 김태원(이상 카탈레 도야마)이 김은중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예건(왼쪽)과 윤도영. [사진=즈베즈다 SNS,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9.15 psoq1337@newspim.com

국내파 자원도 화려하다. 최근 K리그 무대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고종현(수원 삼성), 손정범(FC서울), 최병욱(제주 SK)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아마추어 무대에서는 민시영(울산대)과 이태경(중앙대) 등 두 명의 대학 선수가 당당히 발탁됐다.

지난 5월 지휘봉을 잡은 김은중 감독은 6월 천안 소집훈련과 8월 국내 소집훈련을 거쳐 팀의 기틀을 다져왔다. 이번 호주 원정은 출범 후 치르는 첫 해외 평가전으로,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기량 점검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U-21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사진=KFA] 2026.09.15 psoq1337@newspim.com

대표팀은 오는 2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훈련을 진행한 뒤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친선 2연전은 현지 시간 기준 10월 3일 오후 3시 1차전, 10월 6일 오후 1시 비공개 2차전으로 치러진다.

◆ 올림픽 대표팀 호주 원정 친선경기 참가 명단 (총 24명)

▲GK = 김민수(대전), 이상현(부천FC), 홍성민(포항)
▲DF = 강민우(카탈레 도야마·일본), 고종현, 이건희(이상 수원 삼성), 권기민, 박민재(이상 제주), 김서진(김천), 최승구(인천), 한재빈(전북), 함선우(화성)
▲MF = 김예건(FK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민시영(울산대), 박혜성(부산), 성예건(부천), 손정범(서울), 황서웅(포항)
▲FW = 김태원(카탈레 도야마·일본), 윤도영(FC 마그데부르크·독일), 이태경(중앙대), 전민규(성남), 최병욱(제주), 하정우(수원FC)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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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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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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