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HYNN 측이 18일 사칭 SNS 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 유사 계정이 DM으로 금전과 개인정보를 요구했다.
- 의심 계정은 답장·링크 클릭 없이 차단·신고하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HYNN(박혜원) 측이 아티스트를 사칭한 SNS 계정을 통한 피싱 범죄에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HYNN(박혜원)의 공식 계정과 유사한 아이디를 생성해 아티스트를 사칭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사칭 계정은 팬들에게 개별적으로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거나 아티스트와의 친분을 가장해 금전 및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등 악의적인 행위를 벌이고 있다.
이에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메신저 및 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개인적으로 접근하거나 금품, 돈,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칭이 의심되는 계정으로부터 연락을 받을 경우 절대 메시지에 답장하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말고 해당 계정을 차단 및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관련 피해를 입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신 분들은 캡처 화면과 함께 공식 이메일로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HYNN(박혜원)은 2018년 데뷔해 폭발적인 고음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다.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