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수청 개청준비단이 18일 5급 이상 수사관 임용 대상을 선정했다.
- 검사들에게 1차 특례 임용 여부를 개별 통보했다.
- 임은정 지검장과 문지석 부장검사도 대상에 포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이 5급 이상 수사관 임용 대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18일 전해졌다.
행정안전부 산하 중수청 개청준비단이 이날 오후 1차 특례 임용에 지원한 전국 검찰청 소속 검사들에게 임용 여부를 개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합격자와 직급별 선발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직 검사는 직위와 법조 경력에 따라 1~4급 수사관으로 임용된다.
특히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과 '쿠팡 수사 무마' 의혹을 제기한 문지석 수원고검 부장검사도 임용 대상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개청준비단이 5급 이상 대상자까지 선정하면서 1차 특례 임용의 직급별 선발 절차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준비단은 오는 20일까지 검사와 검찰·마약수사직 7급 이상, 정보통신 분야 인력을 대상으로 2차 특례 임용 신청을 받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