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웨이브, KLPGA 선수 밀착 '필드캠' 황유민 라운드 내내 밀착 팔로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웨이브가 20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서 황유민 밀착 중계를 했다.
  • 필드캠은 한 선수를 라운드 내내 따라가는 갤러리형 중계다.
  • 웨이브는 골프 중계와 멀티뷰·채팅 등 서비스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황유민을 라운드 내내 밀착 팔로우하며 생생한 중계를 진행했다. 

웨이브는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밀착형 골프 중계 '필드캠'을 지난 20일 열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파이널라운드에서 두 번째로 선보였다.

'웨이브 필드캠'은 특정 선수 한 명을 한 라운드 내내 밀착 팔로우하며 갤러리의 시선으로 경기를 전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중계다. 선두 그룹을 중심으로 여러 선수를 비추는 일반 중계와 달리, 특정 선수에게만 시선을 고정해 TV 중계에서는 보기 어려운 샷과 이동 동선, 선수의 표정까지 가까이서 담아낸다. 마치 현장에서 선수와 함께 걷는 듯한, 팬심 가득한 관전 경험이 특징이다.

두 번째 '웨이브 픽' 선수는 황유민이다. 황유민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상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타플레이어로,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출전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유의 시원한 장타로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지닌 그는 오랜만의 국내 무대에서 반가운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필드캠은 황유민의 파이널라운드 여정을 티오프부터 경기 종료까지 온전히 따라가며, 한 선수의 하루를 팬의 시선으로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

이날 진행은 가수 소유와 최시은 아나운서, 박원 해설위원이 맡았다. 이들은 직접 갤러리가 되어 선수를 따라 걸으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고, 선수의 플레이 특징과 관전 포인트는 물론 갤러리 에티켓, 준비물 등 실제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곁들였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의 주요 장면과 인터뷰까지 담아 하루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웨이브는 지난 13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첫 번째 필드캠을 선보인 바 있다. 가수 소유와 홍재경 아나운서, 안신애 프로가 갤러리가 되어 첫 '웨이브 픽' 전인지 선수를 현장에서 밀착 팔로우하며, 샷과 이동 장면, 표정까지 팬의 시선으로 전했다.

안신애 프로는 선수 시절 출전 경험을 살려 현장을 설명했고, 진행자들은 갤러리 준비물을 소개하는 등 직관의 생생함을 전했다. 전인지 선수를 응원하는 팬클럽 '플라잉 덤보' 회원과의 인터뷰도 더해져,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직관의 감동을 시청자에게 그대로 전달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필드캠은 좋아하는 선수를 한 라운드 내내 곁에서 지켜보는, 갤러리 관점의 새로운 골프 중계"라며 "골프를 잘 모르는 시청자도 편안하게 현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웨이브는 KLPGA·KPGA 투어 생중계를 비롯한 골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러 중계 화면을 동시에 보는 멀티뷰와 실시간 채팅 기능도 선보이는 등 골프 팬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