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23일 아이스크림에듀·비케이홀딩스·형지I&C에 상장폐지 우려를 공시했다.
- 28일 오전 세 종목은 시총 미달 우려로 장 초반 동반 하락했다.
- 이들 종목은 시총 200억원을 45일 연속 못 채우면 해제되지 않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닥 시총 하한선 200억원…3개 종목 관리종목 지정
시총 200억원 미만 10일 연속 시 상장폐지 가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가 공시된 아이스크림에듀·비케이홀딩스·형지I&C가 2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거래일보다 115원(9.75%) 내린 1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비케이홀딩스(-4.88%), 형지I&C(-5.00%)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23일 이들 3개 종목에 대해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를 공시했다.
거래소는 지난 7월부터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하한선을 200억원으로 높였다. 이들 3개 종목은 지난달 4일 시가총액 미달이 30일(매매거래일 기준) 연속된 데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경과일수는 36일이며,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을 연속 충족한 일수는 0일이다.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려면 시가총액 200억원 이상을 45일 연속 충족해야 한다.
거래소는 이들 종목에 대해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인 상태가 10일 연속 이어질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해제 사유가 발생할 수 없는 것으로 확정되는 경우에도 상장폐지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