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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화장품 소재·P&K가 실적 견인…영업익 80%↑ 전망" - 한국IR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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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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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IR협의회는 8일 대봉엘에스의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 화장품 소재 고성장과 P&K 수익성 회복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 하반기 공동개발 소재 상용화와 API 사업화가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Lipid Gum·HRP-NMN 하반기 상용화 추진
P&K 2분기 영업익 15억원·전년比 83% ↑
개량신약 기술이전·아질사르탄·GLP-1 API 사업화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8일 화장품 소재와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대봉엘에스'에 대해 화장품 소재의 고성장과 종속회사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의 수익성 회복이 올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에는 코스맥스·한국콜마와 공동개발한 고부가 화장품 소재 상용화와 개량신약·GLP-1 원료의약품(API) 사업화를 추가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다.

박선영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연구원은 "대봉엘에스의 화장품 소재 사업은 K-뷰티 수출 확대와 고객사의 생산물량 증가를 기반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하반기 대형 ODM 업체와 공동개발한 소재의 상용화가 더해지면서 성장동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봉엘에스는 화장품 소재와 원료의약품을 중심으로 개량신약, 바이오 원료, 의료기기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종속회사 P&K를 통해 화장품과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의 인체적용시험과 효능 검증 사업도 하고 있다.

대봉엘에스 로고. [사진=대봉엘에스]

올해 상반기 화장품 소재 매출은 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했다. 연결 매출의 약 63%를 차지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2분기 화장품 소재 매출은 2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늘어 성장 폭이 확대됐다.

대봉엘에스는 기초소재부터 천연·발효 소재와 펩타이드 등 1200종 이상의 화장품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클린뷰티와 더마뷰티를 중심으로 천연·발효·비건·업사이클링 소재와 펩타이드·DDS·바이오 소재 등 고기능성 원료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대형 화장품 ODM 업체와 공동개발한 소재의 상용화가 예정돼 있다. 코스맥스와는 기존 합성 점증제를 대체하는 친환경 점증제 'Lipid Gum'의 제형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후보 선정 이후 독점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콜마와는 가수분해 쌀 단백질을 활용해 NMN의 안정성과 피부 효능을 개선한 'HRP-NMN'을 공동개발했다. 원료·제형 관련 공동특허를 출원했으며 독점 공급용 프리미엄 DDS 원료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두 소재 모두 올해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기존 소재의 발주 증가와 신규 고객 확대에 고기능성 소재 비중 상승, 대형 ODM 공동개발 소재 상용화가 더해질 전망"이라며 "화장품 소재 사업은 중기적으로도 대봉엘에스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P&K의 실적 개선도 연결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P&K의 2분기 매출액은 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83.0%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22.9%를 기록했다.

주력인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매출은 52억원으로 11.5% 증가했고 건강기능식품과 미용기기 등이 포함된 기타 인체적용시험 매출은 9억원으로 152.8% 늘었다. 화장품 중심이던 시험 영역을 건강기능식품과 미용기기로 확대하면서 기존 시험 인프라의 가동률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원료의약품 사업은 기존 API 중심에서 개량신약과 신규 API, 바이오 원료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상반기 원료의약품 매출은 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지만 주요 신규 파이프라인의 사업화는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개량신약에서는 에피나코나졸 공결정형과 L-엘도스테인의 기술이전을 추진 중이다. 에피나코나졸 공결정형은 기존 성분의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개선한 경구용 손발톱무좀 치료제 후보물질로 지난해 3분기 비임상시험을 완료했다. 한국·미국·유럽·일본·중국·인도 등 6개국에서 21건의 특허를 확보했으며 국내외 제약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L-엘도스테인은 기존 DL-엘도스테인에서 약효 기여도가 낮은 D형을 제거하고 L형만 활용하는 진해거담제 개량신약이다. 비임상 효능·안전성 데이터와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원료의약품등록(DMF)을 기반으로 국내 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API에서는 아질사르탄 신규염과 GLP-1 계열 리라글루티드가 사업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아질사르탄은 비임상 효능·약동학(PK) 확인 이후 CMC와 스케일업 단계에 들어갔으며 원료의약품 등록 후 초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리라글루티드 API는 지난 6월 인도 실파 메디케어(Shilpa Medicare), 중남미 살루드(Salu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올해 DMF와 API 공급을 준비한 뒤 2027년 초기 공급과 바인딩피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 공급량 연동 러닝피와 세마글루티드 등 후속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지용 고순도 아미노산 사업도 추진 중이다. 대봉엘에스는 약 40년간 축적한 아미노산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고순도 아미노산 4종의 GMP 생산공정을 개발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과 공동 국책과제를 통해 고순도화 공정과 생산설비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신규 원료의약품 파이프라인의 연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지만 기술이전과 API 직접 공급, 글로벌 파트너십, OEM 공급 등 품목별 수익화 방식이 구체화되고 있다"며 "2026~2027년 개량신약 기술이전 여부와 아질사르탄·GLP-1 API의 초기 공급이 Pharma 사업의 성장 전환 여부를 판단할 주요 변수"라고 말했다.

한국IR협의회는 올해 대봉엘에스의 연결 매출액을 1268억원으로 전년 대비 24.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80.1% 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7.2%에서 올해 10.4%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하반기 매출액은 약 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약 7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약 11.8%로 상반기 9.0%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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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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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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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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