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은 8일 쌤페스타 2·3주차 특가 행사를 예고했다.
- 한샘몰 유저 수는 1주차에 상반기 동기 대비 110% 늘었다.
- 한샘은 식탁·옷장·결합상품 특가로 실수요를 공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구·인테리어 1500여 종 최대 85% 할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하반기 최대 규모 쇼핑 프로모션 '쌤페스타' 2주차와 3주차에 카테고리별 특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전국 한샘 매장과 온라인 한샘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쌤페스타는 가구,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 15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하반기 행사는 이사, 집 꾸미기, 육아, 신혼 등 실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혜택과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단순 제품 할인을 넘어 이사·청소·홈케어 연계 혜택 및 매장 선착순 특가 등 고객 편의를 높인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한샘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1주차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온라인 한샘몰의 유저 수가 지난 상반기 행사 동기 대비 110% 급증하며 두 배가 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는 이사와 입주, 결혼 등을 앞둔 실수요자들이 집꾸미기 계획에 맞춰 '쌤페스타' 프로모션 기간 동안 본격적인 구매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1주차 실적에서는 가을철 홈 인테리어 트렌드로 '휴식'과 '수납' 가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한샘몰 최다 판매 상위권에는 '엠마 컴포트 천연가죽 소파', '아임빅 수납침대', '바이엘 채널 붙박이장', '프라임 노블 홈바형 리클라이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소파 매출이 65%, 수납 매출이 54% 각각 증가했으며, 주요 인기 거실 소파 13종의 오프라인 매출은 103% 급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거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려는 수요와 계절 변화에 맞춰 공간 효율을 높이려는 정리 수납 수요가 실구매로 연결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샘은 1주차의 열기를 이어받아 2주차와 3주차에도 카테고리별 특가 이벤트를 연이어 전개한다. 한샘몰에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다이닝 카테고리데이'를 통해 인기 식탁 제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며, 11일부터 12일 오전까지는 '샘베딩 옷장 시리즈' 등을 최대 34% 할인하는 '옷장' 카테고리 특가를 진행한다. 12일 단 하루 열리는 선착순 최저가 행사에서는 '샘키즈 키큰옷장'과 '포레 컴포트 6인 식탁' 등을 파격가로 제공한다.
3주차에는 함께 구매할 때 할인 폭이 커지는 결합 상품 중심의 '타임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모노 호텔침대와 밸런스 매트리스 세트', '스테이 드레스룸 세트' 등 인기 조합 상품을 선보이며, 키친 라인업과 단 2일 만에 시공이 가능한 '이지바스5' 등 인테리어 공사 상품도 특가로 마련한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