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은 26일 성남 남서울CC에서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
- 최우수 고객 100여명과 KLPGA 선수 35명이 참가해 동반 라운딩했다.
- 유안타증권은 기부금 3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유안타증권은 지난 2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제8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 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선수 35명이 참가했다. 고객들은 프로 선수들과 조를 이뤄 동반 라운딩을 진행했으며,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졌다.
행사장에는 기부 참여 고객을 위한 별도 기부존도 마련됐다. 유안타증권은 회사가 출연한 기금과 참석 고객의 기부금을 합쳐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 3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애아동 돌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2017년부터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앞서 열린 7차례 자선 프로암대회에서도 기부금을 조성해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 관련 사업을 지원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자선 프로암대회는 유안타증권을 사랑해주시는 고객에게 보다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