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시스템은 27일 한화오션 PRS 관련 추가 설명이 없다고 밝혔다
- 한화시스템은 1차 PRS 매도와 정산이 상당 부분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 한화시스템은 3분기 말 차입금이 2분기 말보다 1조원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한화시스템이 한화오션 지분을 활용한 주가수익스와프(PRS) 거래와 관련해 공시 외에 추가로 설명할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 1차 PRS 거래는 상당 부분 정산이 완료됐으며, 차입금 규모도 3분기 말 기준 2분기 말보다 1조원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한화오션 PRS 관련 질문에 대해 "공시 사항으로 추가로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1차 PRS와 관련해서는 상당 부분 매도가 완료되고 정산도 이뤄져 잔여 물량이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입금 규모에 대해서는 "2분기 말 정점을 기록한 이후 3분기 말에는 1조원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화시스템은 지난 3월 한화오션 지분 약 4.33%(1392만3011주)를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유동화해 약 1조7000억원을 조달했다. 이어 지난 16일에는 잔여 지분 7.24%(2216만9660주)를 PRS 방식으로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