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증권이 29일 불법사금융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 신호철 대표는 금융 취약계층 보호와 포용금융 확산을 강조했다
- 카카오페이증권은 금융사기 대응과 내부 보호체계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카카오페이증권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9일 카카오페이증권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며,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금융을 통한 새출발을 지원하는 포용금융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는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를 지목했다.
신호철 대표는 "불법사금융의 위험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지키는 일에는 금융권이 함께 나서야 한다"며 "카카오페이증권도 사용자와 맞닿은 서비스 전반에서 보호 장치를 강화하고, 건강한 금융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증권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금융사기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달 15일에는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가 신혼부부 100쌍을 초청해 연 금융문화 토크쇼 '머니머니 해피토크'를 후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