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생명은 29일 AI 기반 변액펀드 3종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 AI국내주식전략형은 설정 이후 연평균 20.77% 수익률을 기록했다
- ETF AI MVP 적극형과 중립형은 각각 13.27%, 6.3%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분석으로 성장주 발굴·자산별 투자 비중 조절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인공지능(AI)을 자산운용에 접목하는 방식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의 AI 기반 국내주식형 변액펀드가 설정 이후 연평균 2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29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AI 자산운용 펀드인 'AI국내주식전략형'과 'ETF AI MVP' 적극형·중립형 등 3종을 운용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투자판단을 바탕으로 국내 성장주를 발굴하거나 글로벌 주식·채권·대안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AI국내주식전략형은 국내주식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변액펀드다. AI 기반 운용전략으로 성장주를 발굴하고 기업의 펀더멘털을 반영해 투자 종목을 선정한다. 시장보다 낮은 변동성을 유지하면서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지난 12일 기준 설정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20.77%다.
ETF AI MVP는 전 세계 주식과 채권, 대안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다. AI 로직을 참고해 자산별 투자 비중을 조절하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주식 편입 한도에 따라 적극형과 중립형으로 나뉜다.
적극형은 주식 최대 편입 비중을 60% 이상으로 설정해 주식시장 성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설계했다. 같은 날 기준 설정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13.27%다. 중립형은 주식 편입 비중을 최대 60%로 제한하고 채권·대안자산과 균형을 맞춰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한다. 설정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6.3%다.
ETF AI MVP 2종은 미래에셋생명의 자산배분 노하우와 미래에셋자산운용 AI 모델을 바탕으로 운용전략을 수립한다. 매월 말 향후 25영업일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는 AI 시그널을 주식과 채권 비중 결정에 활용한다. 구체적인 투자 종목과 편입 비중은 해당 시그널과 다양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정한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혁신&변액운용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ETF AI MVP펀드는 고객에게는 낮은 보수로 우수한 성과를 제공해 변액보험의 안정적 수익률에 기여하는 똑똑한 펀드"라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관점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을 지키며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