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9분쯤 경주시 구정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보내 발화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28평 규모 2층 목조주택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