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치로, 만장일치 가능할까…명예의 전당 후보 첫 입성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타격 천재' 스즈키 이치로(51)가 마침내 명예의 전당 후보가 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19일(한국시간) 신규 후...
2024-11-19 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