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시, 日 최초로 '혐한' 등 혐오시위 처벌조례 발의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가와사키(川崎)시가 혐한(嫌韓) 시위를 비롯한 헤이트 스피치 (hate speech, 국적 인종 종교 성별 성정체성 등...
2019-11-25 1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