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약에 절도' 황하나, 징역 2년…"반성 없어"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을 투약하고 절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 씨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
2021-07-09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