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 '비에이 투어' 기자가 직접 이용해 보니…갓길 정차·미흡한 가이드 등 아쉬움 남아
... [홋카이도=뉴스핌] 송유미 기자 = 비에이 투어 방문지 중 하나인 청의 호수. yoomis@newspim.com...
2019-02-22 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