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장 前 삼양식품 회장, '500억대 허위 계산서' 유죄 확정…7년 만 결론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세금을 탈루하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로 538억원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했다는 혐의를 받는 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이 유죄를 확정받았다.대법원 2...
2026-09-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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