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030 청년세대, 'N포' 아닌 'NO포' 만들 것"
[서울=뉴스핌] 채명준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기자설명회에서 현재 'N포세대'로 불리우는 청년들의 취업부터 결혼 준비까지 서울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
2022-05-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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