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직원 무사 귀환 최우선 과제...전사 역량 집중"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 홍수로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된 것에 대해 "수색과 구조, 수습에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
2026-08-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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