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총수 2세 회사에 365억 분양이익...공정위 '부당지원' 심의 착수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집단 SM 계열회사들이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한 아파트 개발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정상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줬다는 혐의에...
2026-06-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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