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톡] 명작의 품격, 탤런트의 품격…연극 '쥐덫'
[뉴스핌=황수정 기자] 명작은 명작답게, 배우들은 배우답게, 품격을 잃지 않은 한편의 작품이 탄생했다. 탤런트이기에 무대가 익숙치 않다는 변명은 필요없을 듯한 그런 공연이 말이다....
2018-02-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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