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유머로 그려낸 전쟁의 참상 '조조 래빗'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제2차 세계대전 말, 엄마 로지(스칼렛 요한슨)와 단둘이 사는 소년 조조(로만 그리핀 데이비스)는 히틀러의 열혈 추종자다. 그는 원하던 독일 소년단...
2020-01-2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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