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지각 누명에 대행사 "이미 도착해 대기" 해명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지각 논란이 행사 대행사의 운영 미숙으로 인한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장원영은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 플라츠2...
2026-01-3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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