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국내 수제 맥주 지형을 바꾼 김희윤·양성후 대표, 이제 세계다
[뉴스핌=장주연 기자] '장사의 신'이 수제 맥주 문화의 개척자' 김희윤, 양성후 대표를 만난다.김희윤, 양성후 대표는? 맛있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2017-07-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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