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뒷돈 수수' KIA 장정석·김종국 2심도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후원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장정석(51) 전 단장과 김종국(51) 전 감독이 2심에서도 무죄를 ...
2025-05-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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