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824억원 횡령' 전 리드 부회장 징역 8년..."범행 주도"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리드 자금 약 82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 전 리드 부회장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
2020-04-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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