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金 최가온, 골절 3곳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투혼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병원 검진 사진을 올렸다. '3 fractures'라는 표현으로 보아 세 곳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2026-0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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