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주가 조작' 김범수 항소심 시작…"시세조종 목적 없다"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주가 시세 조종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등의 항소심에서 카카오 측이 "시세 조종 목적이 없었고 공개 매수 저지를 위한 ...
2026-03-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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