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진원지 우한, 버려진 애완 동물 '골치'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중국의 동물 보호 단체가 바빠졌다.바이러스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대피하면서 데리고 가지 ...
2020-02-0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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